본문 바로가기
MOA4U | 모두를 위한 생활·복지 지원정보 MOA4U | 모두를 위한 생활·복지 지원정보

아이돌봄서비스 요금 및 소득 판정 기준 안내

읽는 시간 약 23분
CHILD CARE GUIDE

2026년 시간제 기본형은 시간당 12,790원입니다

정부지원 소득기준은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확대됐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소득이 낮아야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소득판정에 따라 정부지원 비율이 달라지는 구조이며, 2026년에는 가·나·다·라형까지 정부지원 대상이 되고 기준 중위소득 250%를 초과하는 마형은 이용요금을 전액 본인이 부담합니다. 아동의 연령과 서비스 종류, 야간·휴일 이용 여부도 실제 결제금액에 영향을 줍니다.

👶 기본형 시간당 12,790원
💰 중위소득 250%까지 지원
🏠 소득판정 후 지원유형 결정

12,790원
BASIC
시간제 기본형
평일 주간 시간당
16,620원
COMPREHENSIVE
시간제 종합형
평일 주간 시간당
250%
INCOME
정부지원 소득범위
기준 중위소득 이하
50%
SURCHARGE
야간·휴일 할증
기본요금 기준
📋 목차
  1.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대상과 종류
  2. 2026 아이돌봄서비스 기본요금
  3. 가·나·다·라·마형 소득 판정 기준
  4. 정부지원 비율과 실제 본인부담금
  5. 소득 판정 신청과 준비 절차
  6. 다자녀·야간·휴일 이용료 확인법
  7. 아이돌봄서비스 Q&A
  8. 2026 요금과 소득기준 핵심 요약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대상과 종류

아이돌봄서비스는 부모의 맞벌이, 취업, 질병 등으로 가정에서 돌봄 공백이 발생할 때 아이돌보미가 가정을 방문해 아동을 돌보는 제도입니다. 이용 자체와 정부의 비용지원을 같은 개념으로 생각하면 혼란이 생깁니다. 정부지원 대상이 아니더라도 이용요금을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므로 먼저 필요한 돌봄 유형을 선택하고 정부지원 자격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서비스는 시간제 기본형과 시간제 종합형입니다. 기본형은 학교나 보육시설 등·하원 보조, 부모가 올 때까지 임시보육, 놀이활동, 준비된 식사와 간식 챙겨주기 등 아동 중심의 돌봄이 기본입니다. 종합형은 시간제 기본형의 돌봄활동에 아동과 관련된 가사서비스가 추가되기 때문에 기본형보다 시간당 이용요금이 높습니다.

 

영아종일제는 장시간 돌봄이 필요한 어린 영아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시간제 서비스와 대상연령과 지원방식에 차이가 있으므로 아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시간제와 영아종일제를 임의로 섞어 계산하면 실제 정부지원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영아종일제 역시 2026년 기본요금은 시간당 12,790원을 기준으로 합니다.

 

질병감염아동지원은 법정 감염병이나 유행성 질병 등에 감염돼 보육시설이나 학교 이용이 어려운 아동을 위한 별도 서비스입니다. 2026년 기본요금은 시간당 15,340원으로 일반 시간제 기본형과 다릅니다. 서비스 유형별 요금과 정부지원 방식이 다르므로 단순히 ‘아이돌봄은 시간당 얼마’라는 하나의 숫자로만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정부지원이 적용되는 시간제 서비스에서는 아동 연령도 중요합니다. 2026년 공식 이용요금표는 미취학아동과 취학아동을 구분해 정부지원금을 다르게 표시하고 있습니다. 같은 소득유형이라도 미취학아동인지 취학아동인지에 따라 본인이 내는 금액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자녀의 연령과 취학 여부까지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서비스 주요 특징
시간제 기본형 등·하원, 놀이, 임시보육 등 기본 돌봄
시간제 종합형 기본 돌봄에 아동 관련 가사 추가
영아종일제 영아를 대상으로 장시간 돌봄 제공
질병감염아동 질병으로 시설 이용이 어려운 아동 돌봄
정부지원 소득유형·아동연령·서비스 등에 따라 차등

📌 핵심: 소득이 기준보다 높다고 아이돌봄서비스 자체를 이용할 수 없는 것은 아닙니다. 소득판정은 주로 정부지원 비율을 결정하는 과정으로 이해하면 쉽습니다.

2026 아이돌봄서비스 기본요금

2026년 시간제 기본형 서비스의 평일 주간 기본요금은 아동 1명을 기준으로 시간당 12,790원입니다. 2025년 시간당 12,180원에서 인상된 금액입니다. 다만 이 금액이 모든 이용자가 실제로 내는 본인부담금은 아닙니다. 정부지원 대상이라면 소득유형과 아동 연령에 따라 이용요금 중 일부를 정부가 지원합니다.

 

시간제 종합형의 2026년 기본요금은 시간당 16,620원입니다. 종합형이 기본형보다 비싼 이유는 기본적인 아동 돌봄뿐 아니라 아동과 관련된 가사활동이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정부지원금은 기본형 지원 수준을 바탕으로 적용되므로 종합형을 선택하면 추가되는 비용 부분은 본인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영아종일제의 기본요금은 시간당 12,790원입니다. 질병감염아동지원 서비스는 시간당 15,340원입니다. 서비스 종류마다 기본요금 자체가 다르므로 아이돌봄 누리집에서 모의계산을 할 때는 먼저 서비스 종류를 정확하게 선택해야 합니다. 시간제 기본형을 기준으로 계산한 금액을 종합형이나 질병감염아동 서비스에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 됩니다.

 

시간제 기본형과 종합형은 기본적으로 1회 2시간 이상 신청하고 이후 최소 30분 단위로 추가 이용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실제 월 이용료를 예상할 때는 시간당 단가뿐 아니라 한 번 이용할 때 필요한 시간과 월 이용횟수를 함께 계산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등원 전 2시간과 하원 후 3시간처럼 이용패턴을 먼저 적어보면 월 예상부담을 비교하기 쉽습니다.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의 야간 이용에는 기본요금의 50%가 할증됩니다. 휴일에도 기본요금의 50% 할증이 적용됩니다. 야간이나 휴일에 정기적으로 돌봄이 필요한 교대근무 가정이라면 평일 주간 요금만 계산하지 말고 할증을 포함한 예상비용을 따로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서비스 2026 기본요금 특징
시간제 기본형 12,790원/시간 기본 돌봄
시간제 종합형 16,620원/시간 아동 관련 가사 포함
영아종일제 12,790원/시간 영아 장시간 돌봄
질병감염아동 15,340원/시간 질병 아동 돌봄

💰 월 이용료 계산 순서

서비스 선택 기본형·종합형·영아종일제 등을 먼저 정합니다.
이용시간 하루 이용시간과 월 이용횟수를 계산합니다.
지원유형 가·나·다·라·마형 중 본인의 판정유형을 확인합니다.

💡 12,790원은 기본요금이지 모든 가정의 실결제액이 아닙니다. 정부지원 대상 가구는 지원금이 차감되므로 실제 본인부담금은 소득유형과 아동의 취학 여부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가·나·다·라·마형 소득 판정 기준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은 가구의 소득수준을 기준 중위소득과 비교해 가형부터 마형까지 구분합니다. 가형은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나형은 75% 초과 120% 이하, 다형은 120% 초과 150% 이하, 라형은 150% 초과 250% 이하입니다. 기준 중위소득 250%를 초과하면 마형으로 정부의 일반적인 이용요금 지원 없이 본인이 이용료를 부담합니다.

 

2025년에는 라형 정부지원 범위가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였지만 2026년에는 250% 이하까지 확대됐습니다. 이 변화 때문에 전년도에는 정부지원이 되지 않았던 일부 가구가 2026년에는 라형으로 지원받을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이전 연도의 소득판정 결과만 보고 올해도 마형이라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득판정은 단순히 부부의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 월급을 합산해 기준표와 비교하는 방식으로만 이해하면 정확하지 않습니다. 정부지원 신청 과정에서는 가구원수와 건강보험료 등 공적 자료를 활용해 소득수준을 판정합니다. 직장가입자, 지역가입자, 혼합가구 여부 등에 따라 확인방식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지원유형은 신청 후 판정결과를 기준으로 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맞벌이 가구는 소득을 단순 합산하는 것과 별도로 아이돌봄사업의 소득산정 규정에 따른 감경방식을 확인해야 합니다. 따라서 부부의 연봉을 더한 숫자만으로 가형·나형·다형을 미리 확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휴직이나 퇴직, 취업 등으로 소득상황이 크게 달라진 경우에는 현재 적용할 수 있는 소득자료와 재판정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정부지원 유형 판정과 실제 정부지원 시간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소득이 라형에 해당한다고 해서 모든 이용시간에 자동으로 정부지원금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정부지원 대상자에게 적용되는 돌봄 필요 사유, 서비스별 정부지원시간, 다른 보육지원과의 중복 여부 등을 함께 확인해야 실제 월 본인부담액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 2026 소득유형 네 단계와 마형

가형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입니다.
나형 기준 중위소득 75% 초과 120% 이하입니다.
다형 기준 중위소득 120% 초과 150% 이하입니다.
라형 기준 중위소득 150% 초과 250% 이하입니다.
마형 기준 중위소득 250% 초과로 일반 정부지원 없이 이용합니다.

유형 2026 소득기준 정부지원
가형 중위소득 75% 이하 지원
나형 75% 초과~120% 이하 지원
다형 120% 초과~150% 이하 지원

💡 2026년에 특히 확인할 변화는 라형 범위입니다. 정부지원 소득기준이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확대됐으므로 2025년에 지원대상이 아니었던 가구도 다시 판정을 받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정부지원 비율과 실제 본인부담금

2026년 시간제 기본형의 정부지원 비율은 소득유형뿐 아니라 아동 연령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아동 1명을 평일 주간에 돌보는 기본형을 기준으로 가형의 정부지원 비율은 미취학아동 85%, 취학아동 80%입니다. 나형은 각각 60%와 50%, 다형은 30%와 25%, 라형은 15%와 10%입니다.

 

이를 시간당 12,790원에 적용하면 아동 1명 기준 가형 미취학아동은 시간당 정부지원금 약 10,872원, 본인부담금 약 1,918원 수준입니다. 취학아동은 정부지원금 약 10,232원, 본인부담금 약 2,558원 수준입니다. 공식 요금표는 30분 단위 금액으로도 안내되므로 실제 결제에서는 단위별 원단위 반영에 따라 계산됩니다.

 

나형의 아동 1명 시간제 기본형은 미취학아동 정부지원 60%, 취학아동 50%가 적용됩니다. 시간당으로 환산하면 미취학아동의 본인부담은 약 5,116원, 취학아동은 약 6,394원 수준입니다. 같은 나형이라도 취학 여부 때문에 월 이용시간이 많을수록 누적 본인부담금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다형은 미취학아동 30%, 취학아동 25%가 지원되고 라형은 각각 15%, 10%가 지원됩니다. 마형은 일반적인 정부지원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기본요금 전액을 본인이 부담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다자녀 추가지원이나 지방자치단체의 별도 지원처럼 가구특성에 따른 추가지원이 있는 경우 실제 부담액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공식 이용요금표는 30분당 금액을 세분화해 표시합니다. 아동 1명 기본형에서 30분 이용요금은 6,395원입니다. 예를 들어 가형 미취학아동은 30분당 정부지원 5,436원, 본인부담 959원이며 취학아동은 정부지원 5,116원, 본인부담 1,279원으로 안내됩니다. 따라서 시간당 단순 비율 계산과 실제 결제금액 사이에 원단위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시간제 기본형 아동 1명 정부지원 비율

가형 미취학 85% · 취학 80%
나형 미취학 60% · 취학 50%
다형 미취학 30% · 취학 25%
라형 미취학 15% · 취학 10%
마형 일반 정부지원 없이 본인부담

⚠️ 소득유형만으로 최종 이용료를 확정하지 마세요

같은 가형이라도 미취학아동과 취학아동의 지원비율이 다릅니다. 종합형, 야간·휴일, 여러 자녀 동시 돌봄, 다자녀 추가지원까지 적용되면 실제 결제금액이 달라지므로 이용조건을 동일하게 맞춰 비교해야 합니다.

💡 월 비용을 예상할 때는 소득유형 → 자녀의 취학 여부 → 서비스 종류 → 월 이용시간 → 야간·휴일 여부 → 다자녀 추가지원 순서로 계산하면 실제 결제액과 예상액의 차이를 줄일 수 있습니다.

소득 판정 신청과 준비 절차

아이돌봄서비스 정부지원을 받으려면 단순히 서비스 누리집 회원가입만 하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정부지원 대상 가구는 먼저 정부지원 자격을 판정받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서비스 이용을 급하게 시작해야 하는 가정이라면 회원가입과 소득판정, 국민행복카드 준비, 실제 서비스 신청을 서로 다른 절차로 나누어 준비하면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 신청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진행할 수 있으며 온라인 복지서비스 신청이 가능한 대상은 온라인 방식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신청 과정에서는 가구원과 소득자료, 맞벌이 등 돌봄 공백 사유를 확인합니다. 필요한 서류는 취업형태와 가구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모든 가정에 동일한 서류목록이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직장가입자인 맞벌이 부부처럼 공적 자료로 취업과 보험료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경우와 자영업자, 프리랜서, 최근 취업자, 휴직자처럼 추가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준비자료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증이 있다는 사실만으로 현재 실제 취업상태와 돌봄 공백이 모두 자동 인정되는 것은 아니므로 요청받은 증빙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소득판정에서 중요한 것은 기준 중위소득의 백분율만 계산하는 것이 아니라 해당 가구의 소득을 사업지침에서 정한 방식으로 산정하는 것입니다.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건강보험료 자료 등이 활용될 수 있고, 맞벌이 가구에는 별도의 소득산정 규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연봉만 입력해 계산한 결과는 예상용으로 활용하고 최종 유형은 공식 판정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정부지원 판정 후에는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 등록과 결제수단 준비가 필요합니다. 서비스 이용료 결제에는 국민행복카드를 사용하는 구조이므로 카드가 없다면 발급절차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정부지원 결정이 끝났다고 자동으로 아이돌보미가 배정되는 것도 아니므로 원하는 이용시간을 정해 실제 서비스 신청과 연계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특히 복직일이 정해져 있는 가정은 복직 직전에 모든 절차를 시작하는 것보다 여유 있게 준비하는 편이 좋습니다. 지역과 원하는 시간대에 따라 아이돌보미 연계 상황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득판정이 끝났더라도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즉시 연계된다고 단정할 수 없으므로 실제 필요한 시작일을 기준으로 역산해 신청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정부지원 이용 준비 네 단계
첫 단계 가구의 돌봄 공백과 정부지원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둘째 단계 행정복지센터 또는 가능한 온라인 경로로 정부지원을 신청합니다.
셋째 단계 소득판정 결과인 가·나·다·라·마형을 확인하고 결제수단을 준비합니다.
넷째 단계 아이돌봄서비스에서 원하는 일정으로 서비스 신청과 돌보미 연계를 진행합니다.

⚠️ 매우 중요: 본인이 계산한 기준 중위소득 비율과 최종 정부지원 유형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맞벌이 여부, 가구원 구성, 건강보험 가입형태와 소득자료 등이 반영되므로 최종적으로는 공식 소득판정 결과를 기준으로 이용계획을 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자녀·야간·휴일 이용료 확인법

자녀가 둘 이상인 가정은 단순히 아동 1명의 시간당 요금에 자녀 수를 곱하기 전에 동시돌봄 할인과 다자녀 추가지원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한 명의 아이돌보미가 같은 시간대에 여러 아동을 함께 돌보는 경우 아동 추가 할인이 적용되기 때문에 각각 별도의 돌보미를 이용하는 경우와 비용구조가 달라집니다.

 

2026년 공식 시간제 서비스 안내에서는 동일 시간대에 한 명의 아이돌보미가 두 명 이상의 아동을 돌보면 동시돌봄 할인을 적용합니다. 자녀 두 명이면 전체 기준으로 25%, 세 명이면 약 33.3%, 네 명이면 37.5%, 다섯 명이면 40%의 할인 효과가 나타나는 구조로 안내됩니다. 실제 결제금액은 각 아동의 정부지원 유형까지 반영해 계산해야 합니다.

 

정부지원 가구 가운데 일정한 다자녀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본인부담금에 대한 추가지원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인 가·나·다·라형을 중심으로 다자녀 추가지원 제도가 적용되며, 정부의 2026년 제도안내에서는 다자녀 가구의 본인부담금에 추가지원이 적용되는 구조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세부 자녀수와 연령요건은 신청 시점의 서비스 안내에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야간은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이며 기본요금의 50%가 증액됩니다. 휴일에도 50% 할증이 적용됩니다. 예를 들어 시간제 기본형의 평일 주간 기본요금이 12,790원이라면 야간·휴일 공식 기본요금은 시간당 19,180원 수준으로 안내됩니다. 다만 실제 본인부담금은 정부지원액을 반영해 달라집니다.

 

교대근무자처럼 야간 이용이 반복된다면 평일 주간 본인부담금만 보고 월 예산을 잡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월 40시간을 이용하더라도 모두 평일 주간인지, 일부가 야간인지에 따라 총 이용료가 달라집니다. 매달 예상 이용시간을 주간·야간·휴일로 나눠 계산하면 예상보다 큰 결제금액이 발생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서비스를 예약한 뒤 취소할 때도 시점에 따라 취소수수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아이돌보미와 연계가 완료된 뒤 일정이 변경되는 일이 잦다면 예약시간을 확정하기 전에 근무일정이나 병원일정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취소수수료는 정부지원 여부와 별개로 이용자가 부담해야 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예약 변경규정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상황 요금 변화 확인사항
평일 주간 기본형 12,790원/시간 소득별 정부지원
야간 기본요금 50% 할증 22시~다음 날 06시
휴일 기본요금 50% 할증 해당 휴일기준 확인
여러 자녀 동시돌봄 아동 추가 할인 동일 돌보미·동일 시간 여부

📌 다자녀 가정은 정부지원 비율, 다자녀 본인부담 추가지원, 여러 아동 동시돌봄 할인을 각각 구분해서 확인하세요.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적용방식이 서로 다르므로 하나의 할인으로 생각하면 예상금액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아이돌봄서비스 Q&A

Q.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250%를 넘으면 아이돌봄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250% 기준은 2026년 일반적인 정부지원 범위를 판단하는 중요한 소득기준입니다. 기준을 초과해 마형으로 판정되더라도 서비스 이용 자체가 무조건 금지되는 것은 아니며, 정부지원 없이 본인부담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실제 연계 가능 여부는 지역의 돌보미 수급상황과 이용신청 조건도 확인해야 합니다.

Q. 맞벌이 부부의 연봉을 합산하면 소득유형을 바로 알 수 있나요?

단순 연봉 합산만으로 최종 지원유형을 확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정부지원 소득판정에서는 가구원 구성과 건강보험료 등 공적 자료가 활용되고 맞벌이 가구에는 사업지침상 별도 산정규칙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예상유형은 참고하되 최종적으로는 공식 판정결과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 가형이면 시간당 12,790원을 전부 지원받나요?

전액지원으로 이해하면 안 됩니다. 2026년 시간제 기본형 아동 1명 기준 가형은 미취학아동 85%, 취학아동 80%가 지원됩니다. 따라서 본인부담금이 남습니다. 여러 자녀 동시돌봄이나 추가지원이 적용되면 실제 금액은 다시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아이 둘을 맡기면 시간당 요금도 정확히 두 배인가요?

한 명의 아이돌보미가 동일한 시간대에 여러 자녀를 함께 돌보는 경우에는 아동 추가 할인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단순히 한 명 요금에 자녀수를 곱한 금액과 다를 수 있습니다. 정부지원 가구라면 각 아동에 적용되는 정부지원과 다자녀 추가지원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 2025년에 마형이었는데 2026년에도 지원을 못 받나요?

다시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에는 정부지원 소득범위가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확대됐습니다. 2025년에 중위소득 200%를 초과해 정부지원 범위 밖이었던 일부 가구도 2026년 소득판정에서는 라형에 포함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현재 기준으로 판정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 요금과 소득기준 핵심 요약

확인항목 2026년 기준
시간제 기본형 시간당 12,790원
시간제 종합형 시간당 16,620원
가형 기준 중위소득 75% 이하
나형 75% 초과~120% 이하
다형 120% 초과~150% 이하
라형 150% 초과~250% 이하
마형 250% 초과·일반 정부지원 없음
야간·휴일 기본요금 50% 할증
최종 부담금 소득유형·아동연령·서비스·할인에 따라 결정

2026년 아이돌봄서비스 비용을 확인할 때는 필요한 서비스 종류 확인 → 정부지원 신청 → 가구 소득판정 → 가·나·다·라·마형 확인 → 자녀의 미취학·취학 여부 확인 → 시간제 기본형 시간당 12,790원 등 서비스별 기본요금 확인 → 정부지원 비율 적용 → 다자녀와 동시돌봄 할인 확인 → 야간·휴일 할증 확인 → 월 이용시간으로 최종 예상비용 계산 순서가 가장 이해하기 쉽습니다. 특히 2026년에는 정부지원 소득범위가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까지 확대됐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시간제 기본형의 정부지원 비율은 가형 미취학 85%·취학 80%, 나형 60%·50%, 다형 30%·25%, 라형 15%·10%로 달라집니다. 따라서 다른 가정이 실제로 낸 금액을 그대로 자신의 예상비용으로 적용하기보다 현재 소득판정과 자녀 연령, 이용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복직이나 취업을 앞두고 있다면 소득판정뿐 아니라 국민행복카드와 서비스 이용자 등록, 실제 아이돌보미 연계까지 시간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필요한 돌봄 시작일보다 여유 있게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admin
함께 보면 좋은 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광고 차단 알림

광고 클릭 제한을 초과하여 광고가 차단되었습니다.

단시간에 반복적인 광고 클릭은 시스템에 의해 감지되며, IP가 수집되어 사이트 관리자가 확인 가능합니다.